[헤럴드POP=천윤혜기자]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가짜 초음파 사진으로 인해 불거진 임신설을 부인했다.
16일 젠데이아 콜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것 봐라. 이게 내가 트위터를 안 하는 이유다. 매주마다 이유 없이 일을 꾸며낸다(See now, this is why I stay off Twitter. Just making stuff up for no reason.. weekly.)"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최근 톰 홀랜드, 젠데이아 커플이 임신을 했다는 설이 돌자 이를 부인하기 위해 올린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 네티즌은 젠데이아가 개인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올린 것처럼 편집해 영상을 올렸다. 해당 사진이 조작된 것임을 몰랐던 팬들은 젠데이아가 임신을 한 것으로 추측하기 시작했고 이는 톰 홀랜드, 젠데이아 커플의 임신설로 번졌다.
이에 젠데이아는 사실이 아니라며 임신설을 완벽하게 일축했다. 그러면서 악의적으로 꾸며내는 일부 네티즌의 행태에 불쾌감을 표현해 응원을 불러모았다.
한편 톰 홀랜드, 젠 데이아 콜먼은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두 사람은 서로의 생일에 맞춰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정을 과시,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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