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방송화면 캡쳐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연수가 일라이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내비쳤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서는 지연수, 일라이의 이혼 후 재회가 그려졌다.

개그우먼 김영희와 유수경 기자가 집들이를 와 눈길을 끌었다. 지연수는 “애는 절대 혼자 못 키워. 내가 일하러 갔는데 2~3시간 거리에 있는데 애가 아파 봐. 어린이 집에서 애 열난다고 빨리 데려가라 그러면 어떡해. 훨씬 마음이 덜 불안해”라며 일라이와의 생활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한편 ‘우리 이혼했어요2’는 이혼한 연예인 셀럽 부부가 다시 만나 한 집에서 생활해보는 모습을 관찰하며, 이혼 후 새로운 관계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이혼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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