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심진화가 제주도 여행을 즐긴 일상을 전했다.

18일 오후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웠던, 4월의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제주도 바다에서 요트를 타고 있다.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심진화는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화보같은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심진화의 남편 김원효는 입술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기도 하다. 달달한 이들 부부의 제주도 여행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최근 심진화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17kg를 감량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현재도 지속적으로 운동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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