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딸 민서와 영화 데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청취자들의 다양한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얼마 전에 (민서랑) '범죄도시2'는 볼 나이가 아니고 해서 '브로커'를 보고 왔다"고 알렸다.
이어 "와이프와 커플티는 신혼여행 때 한 번 입었던 것 같다"면서도 "이후는 절대 안 입는다. 어울리지도 않고 창피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DJ 박명수는 "40 다르고 50 다르다. 운동 해도 체력이 좋아지지 않는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러면서 "유지가 되는 거지, 체력이 너무 좋아지는 건 아닌 것 같다. 40대에 5 정도 운동 했으면 50대는 5 이상 해야 유지된다. 운동해라"라고 조언했다.
뿐만 아니라 DJ 박명수는 같이 찍은 사진이 추억이 됐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사진 못찍어주는 상황도 이해해달라. 촬영 중 스포가 되니 이유를 설명한다. 그래도 웬만하면 사진 찍어준다. 다 찍어드릴 테니 양해 구할 때는 이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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