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장훈과 이수근이 초6 절친 삼총사를 귀여워했다.
20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보살즈가 초6 절친 삼총사를 귀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3살 절친 지호찬, 임세진, 안서준이 찾아왔다. 임세진은 "호찬이랑 서준이가 한 친구를 좋아하게 된거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이 "다 좋아하는데 걔가 너 좋아한다는거지?"라고 말해 삼총사가 어떻게 알았냐며 깜짝 놀랐다. 이어 임세진은 "사귀던 친구랑 헤어졌는데 서준이랑 전 여친이 사귄거다. 그래서 서준이랑 싸웠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궁금한게 있는데 사귄다는 기준이 뭐야?"라고 물었고, 임세진은 "고백해서 그래 사귀자 하면 사귀는 거다"라며 "가끔 대부분 실제로 만나면 뻘쭘해하고 카톡으로만 사랑해하고 그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장훈은 "한번 만나면 사귀는 기간은 얼마나 돼? 한 일주일은 돼?"라고 물었고, 임세진은 "한달도 안돼요"라고 답해 보살즈가 귀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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