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병은, 유선, 이상엽 인스타그램
사진=박병은, 유선, 이상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병은, 유선, 이상엽이 서예지는 제외한 채 똘똘 뭉쳤다.

배우 박병은, 유선, 이상엽은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브의 밤 #tvN #이브"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 같이 출연하고 있는 박병은, 유선, 이상엽이 술자리를 갖고 있다.

무엇보다 세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주연인 서예지는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욱이 박병은, 유선, 이상엽 모두 같은 사진, 내용으로 동시에 게시물을 게재했기 때문이다.

'이브'는 대한민국 0.1%를 무너뜨릴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고품격 격정멜로 복수극이다.

앞서 서예지는 2020년 8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김정현 조종설, 학력 위조설, 학교 폭력설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이브'를 차기작으로 선택, 복귀하게 됐다.

서예지의 열연에도 불구하고 대중은 여전히 서예지를 향한 반응이 싸늘한 상황에서 서예지가 박병은, 유선, 이상엽이 이브의 밤이라고 칭한 자리에 함께 하지 않자 논란을 의식해 일부러 빠진 건지, 논란으로 배우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건지 등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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