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심지호가 근황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7월의 메뉴 대결에 합류한 심지호가 근황을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7월의 메뉴 대결에 합류한 심지호는 "늘 하던 살림이라서 지금 작품 끝나고 쉬는 기간이라 제대로 주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심지호는 "이사했어요. 이사 오기 전까지 네 식구가 다 같이 잤다. 이사오면서 아이들이 이층침대를 사용한다. 2층에서 이안이가 잠을 자는데 떨어질까봐 걱정이 되서 와이프가 일찍 출근하니까 '내가 이안이랑 같이 잘게'해서 제가 같이 자요"라고 이안이와 함께 2층침대에서 함께 자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리고 심지호는 "내 공간 진짜 없어졌네. 심지어 안방에서도 안 자니까. 제 공간은 주방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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