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인스타
김광규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연예계 대표 공식 커플 김우빈, 신민아가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장에서 나란히 붙어 앉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7일 오후 배우 김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생님들의 넘치는 따스한 정으로 행복했던 우리들의블루스 촬영장. 감사합니다. #우리들의블루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장에서 찍은 것들. 특히 주연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간식을 먹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중 유독 눈길을 모으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연애 중인 김우빈, 신민아 커플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공개된 것. 두 사람은 옆에 붙어 앉아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김우빈,신민아/사진=민선유기자, 본사DB
김우빈,신민아/사진=민선유기자, 본사DB

두 사람은 지난 2015년부터 공개열애를 시작해왔다. 한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을 통해 만난 김우빈, 신민아는 연인으로 발전했고 이후 꾸준히 조용하면서 예쁘게 연애 중이다.

특히 김우빈이 지난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할 당시 신민아는 그런 김우빈의 곁을 지키며 든든하게 내조에 힘썼다. 그 덕분에 김우빈은 무사히 암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배우로 다시 돌아왔다.

두 사람은 현재 같은 소속사에 몸담으며 일과 사랑 모두를 함께 지켜나가고 있다.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도 함께 출연한 이들은 드라마 속 커플은 각자 달랐지만 현실에서는 찐커플 면모를 보여주며 달달한 시간을 이어오고 있었다.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장에서도 알콩달콩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던 김우빈, 신민아 커플. 여전히 예쁘게 사랑 중인 이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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