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인스타그램
김지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지호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요가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호는 사진과 함께 "습하고 더운 탓에 몸은 잘 열린다. 이럴 때 조심하지 않으면 다친다. 내 성격에 에너지를 확~올려쓰는걸 좋아해서 꼭 탈이 난다. 왼쪽 엉치밑과 허벅지, 종아리가 당기는 통증으로 조심조심 살피며 하고 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지호는 요가를 하며 수련 중이다. 김지호는 다리 하나를 어깨에 걸치며 엄청난 유연성을 보여준다. 김지호는 탄탄한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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