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시즌3는 두 번째 신혼여행을 떠난다.
2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서는 첫만남을 갖는 돌싱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혜는 “가장 큰 변화가 두 번째 신혼여행이다. 지금까지 커플 매칭되면 동거만 했는데 시즌3는 커플 매칭이 되자마자 바로 신혼여행을 떠난다고 한다”고 시즌3의 변화를 설명했다.
이혜영은 “동거도 있는 거냐?”고 물었고, 있다는 답에 “신혼여행에서 깨지면 동거는 없어지는 거냐”고 질문했다. 신혼여행에서 서로의 선택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동거의 기회는 주어지지 않는다. 합숙 요일도 지난 시즌보다 하루 늘어난 5박 6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돌싱글즈3’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 돌싱 남녀들의 직진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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