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쳐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키의 받쓰 활약, 추리력으로 1라운드를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나연, 모모, 채영, 크리스 헴스워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트와이스 모모, 채영은 나연의 솔로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훈훈함을 안겼다.

또 '토르'의 주인공 크리스 헴스워스가 '놀토 특파원'으로 등장했다. 붐은 "현장에 나와있는 놀토 특파원 나와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토르'의 히어로 크리스 헴스워스가 놀토 멤버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 하며 "토르가 왜 나와?"라며 입을 틀어 막았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인사와 함께 짧은 영화 홍보를 했고, 이어 음식 소개 영상이 나왔다. 음식 영상이 나오자 멤버들은 크리스 헴스워스를 금새 잊고 빠져들어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효린의 'BAE'를 듣고 받쓰를 어려워했다. 모모 역시 어려운 난이도에 웃음을 빵 터트렸다. 계속 정답을 못 맞추고 혼란스러워하는 시간이 지니갔다.

키는 태연과 문세윤의 받쓰판이 공동 원샷을 받은 걸로 분석했다. 키는 20개로 똑같은 글자수인 정답판을 제시해 놀라움을 안겼다.

결국 키의 활약으로 정답이 나와 순메밀국수와 수육을 먹을 수 있게 됐다. 붐은 모모에게 "모모양. 아무것도 활약 안 하고 옆에서 맛있게 먹는 동현씨 보니까 어떠냐"고 짓궂은 질문을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