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동준과 방실이가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방실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동준은 “상남자, 상여자였다”며 방실이와의 의리를 과시했다. 방실이는 “싸울 때는 화끈하게 싸웠다. 서로 의견이 세니까. 너희 아빠도 웬만해서 숙이지 않잖아”라고 회상했다. 이동준은 “하루 지나면 금방 풀린다”며 쿨한 관계임을 밝혔다.
이동준은 “올 연말에 코로나 풀리고 괜찮으면 서울에 한 번 나와. 부자 콘서트를 한 번 하려고 하니까”라고 권했고, 제작진은 2017년 이동준이 방실이를 돕는 디너쇼를 개최했던 것을 언급했다. 방실이는 “솔직히 미안해서 전화 걸지도 못해”라며 되려 미안해했고, 이동준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능력이 되니까 하는 거다”라고 덤덤하게 이야기했다.
한편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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