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태현이 박시은과 제주도에서 태교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배우 진태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 노력을 더욱더 해야함 아내 자녀들 강아지들 억지말고 내가 믿는 그분의 시간과 계획을 믿고 보이는 가짜들 말고 보이지않는 진짜를 분별하며 오늘도 항해를 준비중 여행은 항상 돌아보고 다짐하며 새로운 옷을 입는다 방수옷이 아닌 모두 스며드는 옷을 입는중이다 42살 43살 언저리에서 #다짐 #태교여행 #럽스타그램 #아빠스타그램 #부부스타그램 #제주 #제주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제주도의 한 식당에서 강아지와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시은의 출산 전 마지막 태교 여행을 떠난 진태현은 가족들을 향한 진심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입양한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유했다. 현재 박시은은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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