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쳐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방실이가 울음을 터트렸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방실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겸 가수 이동준과 아들 이일민이 요양원에서 투병 중인 방실이를 찾아갔다. 방실이는 뇌경색으로 쓰러져 16년째 투병 중인 사실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실이는 이일민의 얼굴을 보자마자 눈물을 쏟아냈다. 이동준 부자는 “코로나 때문에 방문을 못 했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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