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사진=민선유 기자
김신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신영이 과거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MBC라디오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김신영과 청취자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신영은 인관관계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청취자에 "저는 인간관계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좀 빼는 편이다. 저는 받을 생각도 안 하고.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서로의 감사함을 아는 정도가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5년 사귄 9살 연하 남친과 헤어졌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김신영은 "저도 8년 9개월 만났었는데 인연이 아닌 거다. 내 인생에 집중하는 시기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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