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공효진이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30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짧은 편지를 썼다. 공효진은 사진과 함께 "하루종일 습하고 꿉꿉한데, 다들 할 일 하느라 짜증나죠? 오늘도 종일 비가 오나 봐. 그래도 열심히 하는 수밖에... 힘내"라고 글을 남겼다.
공효진은 비오는 날 팬들을 위해 따뜻한 편지를 쓴 듯하다. 공효진은 팬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보여주며 따뜻한 모습을 보여준다. 공효진의 편지가 다정하다.
한편 공효진은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최근 10살 연하 케빈오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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