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하나가 몰입감에 악몽을 꾼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세계 다크 투어’에서는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 음모론을 조명했다.
장동민과 박하나는 주변에서 프로그램 얘기를 많이 한다며, 인기를 언급했다. 박하나는 “저는 자꾸 악몽을 꾼다. 무서워서”라고 고백했고, 장동민은 “그 정도로 몰입감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창 휴가철인데 갈 곳 정했냐”는 이야기가 나왔고, 이정현은 “다크투어면 충분하다. 어디를 가냐”고 너스레를 떨면서 방송인의 면모를 보였다.
장동민은 “3일을 준비한 대사 같다”고 꼬집었고, 봉태규는 “의욕이 너무 넘친다”라고 웃었다.
한편 ‘세계 다크 투어’는 전 세계의 비극적인 역사와 극악무도한 범죄 현장을 살펴보는 ‘다크 투어리즘’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던 사건을 통해 떠나는 언택트 세계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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