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백패커' 방송캡쳐
tvN '백패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출장요리단의 가방이 업그레이드 됐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출장요리단의 업그레이드 된 가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장요리단이 제주도에 모였다. 안보현은 "오늘 날씨가 흐린 건 저 때문이다. 제주도 올때마다 이런다"라고 말했다. 제주도에서 기다리고 있는 차에서 가방을 꺼낸 딘딘은 바퀴가 달린 가방에 기뻐했다. 이에 백종원은 "우리도 바퀴 달아주지"라며 질투했다. 요리출장단의 업그레이드 된 가방이 소개됐다.

오대환은 "근데 저희 장은 안봐요?"라고 물었고, 인원 15명 제주도 사투리로 적혀있는 의뢰서 해석에 나섰다. 백종원은 "내 추측으로는 반대 성일 상황이 많다. 여성 15명이 모여있는거면 해녀분들. 해녀분들이 뭘 해달라는 건"라고 말했고, 딘딘은 "해녀니까 육류는 뻔하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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