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토르: 러브 앤 썬더' 크리스 헴스워스와 나탈리 포트만이 특별 한국화 포스터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천둥번개가 내리치는 강렬한 비주얼 속 위풍당당한 ‘토르’와 ‘마이티 토르’의 모습으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한국 전통 의상을 연상케 하는 갑옷을 입은 채 각각 ‘토르’의 상징이자 강력한 무기인 스톰브레이커와 묠니르를 들고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한다.
특히 나란히 놓인 두 포스터가 용을 타고 하나로 연결되는 듯한 독특한 구성은 두 명의 ‘토르’가 '토르: 러브 앤 썬더'에서 함께 선보일 활약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토르’ 역의 크리스 헴스워스와 ‘마이티 토르’ 역의 나탈리 포트만이 감사 인증샷을 전해왔다. 이들은 기쁜 표정으로 각자의 한국화 포스터를 든 모습과 함께, 감사를 표해 한국 팬들에게 반가움을 더한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오는 6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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