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해준이 반려견 보리와 산책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해준이 반려견 보리와 산책을 나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해준이 스쿠터를 타고 외출에 나섰다. 김해준이 익숙한 듯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간 집에 "저희 부모님이 살고 계신 본가다. 보리는 4살이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동생이다. 보리를 산책시키려고 갔다"라고 외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해준이 보리가 산책을 싫어한다고 말해 회원들이 놀랐다. 이어 보리가 김해준의 오토바이 소리에 좋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해준과 보리의 산책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저 아이는 산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다. 냄새를 맡거나 그러지 않잖아요"라고 분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해준이 해결방법을 묻자 전현무는 "그렇게 깊게 들어오면 안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해준은 "오토바이 어디있어 그러면 그때부터 신이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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