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지영이 팬들의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가수 백지영은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23주년 #아직도건재한루즈"라고 전했다.
이어 "카드의 내용이 엄청 직선적이고 단호한 것이 역시 내 팬이네 내 팬이야!!!! 사랑해 ㅍㅎㅎ"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백지영이 데뷔 23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받은 꽃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팬들은 '23년 흘러도 여전히 백지영. 이 마음 변치 않을게. 우리 더 사랑해줘. 고맙고 우리가 조금 더 사랑한다'는 문구를 적어놔 폭소케 했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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