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정연이 자신이 3번 째로 구매한 2500만원대 바이크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이크 이름=홍춘이. 야밤에 폰카인데도 사진발이 예술이구나, 최근 본 영화 '탑건: 매버릭' 1편을 안 봤어도 이렇게나 재밌다니.....!"라고 적었다.
이어 "영화 보고나서..헬멧도 없이 바이크 #가와사키 닌자를 맘껏 자유롭게 타는 톰크루즈를 보며 위험 요인이 거의 없는 장소에서의 라이딩은 얼마나 꿈만 같을까...싶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새롭게 장만한 슈퍼바이크를 탄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또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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