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혜가 주말 일상을 전했다.
코미디언 김지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홈쇼핑 3개하고 기절 12시간후 다시 아 맛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먹어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12시간을 자다 일어난 김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혜는 침대에 옆으로 돌아 누워 멍한 표정을 하고 있다. 얼굴 위 베개 자국이 눈길을 끈다.
이어 김지혜는 외출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평일에 일한 피로를 푼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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