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효리 근황이 공개됐다.
2일 패션 디자이너 요니P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효리의 사진전 ‘우리가 몰랐던 이효리, 24년의 조각들’ 11년 전인가 런던에서 서울 들어오자마자 보윤 언니 소개로 저녁을 먹다가 젤 먼저 친해진 특별한 슈퍼스타 친구"라고 적었다.
이어 "예전이나 지금이나 나에게도 모두에게도, 빛나는 인간 이효리. 많이 사랑하고 많이 위로하며 그렇게 우리 친구들 모두 같이 나이들어가자구. 그리고 못보던사이 배가 볼록 나온 귀여운 임신부 현희도, 나의 영원한 뮤즈 정화 언니도 만났던 즐거웠던 동창회 같았던 효리의 사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의 사진전 현장이 담겨 있다. 이효리의는 거침없는 토플리스 사진을 찍는가 하면, 세련된 비주얼이 팬들을 감탄시켰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제주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제주살이 중이다. 이들 부부는 넷플릭스 시리즈 '먹보와 털보'에 출연했다. 또한 이효리는 현재 티빙 '서울체크인'에 출연 중이며 최근 '서울체크인'에서 임신을 바라지만 쉽지 않은 마음을 털어놓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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