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영이 반려견 오월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가수 한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집에서 잠들어 있는 한영, 박군의 반려견 오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옆으로 돌아 누워있는 오월이를 보며 한영은 "어트케 이렇게 예쁘게 자는 거지?"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눈을 뜬 반려견에 "근데... 눈 뜨고 있었어?"라고 묻기도 했다. 강아지와 함께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한영의 일상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박군은 8살 연상 한영과 지난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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