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자현이 반가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배우 추자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셀카 역시 어려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차량 내부에서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청순한 비주얼이 팬들에게도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추자현은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으로 인연을 맺은 중국 배우 우효광과 201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또 지난해 추자현은 남편 우효광의 불륜 의혹에 대해 "효광 씨의 영상으로 많은 분들께서 실망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잘 아는 지인들이었음에도 영상 속 효광 씨의 행동은 충분히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고 해명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