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인스타
김경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김경란이 의미심장한 글귀를 적어 화제다.

4일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갑하고 막막하고 힘겹다. 나 괜찮은 걸까 모르겠다"라고 적었다.

김경란은 같은날 SNS에 밝은 표정의 셀카를 올리며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무슨 안 좋은 일이 있었는지 팬들도 걱정하며 궁금해하고 있는 상황.

한편 김경란은 과거 방송에서 이혼의 아픔을 고백하며 “사람들이 나를 바라볼 때 이혼해도 멋지게 살 거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완전히 거지꼴이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김경란은 김상민 전 새누리당 의원과 2015년 1월 결혼했지만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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