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정음이 화사한 여름룩을 선보였다.
배우 황정음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외출하며 거울 셀카로 이날의 ootd를 기록하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트라이프 무늬의 민소매 상의에 데님 소재의 긴 흰색 치마를 입은 황정음의 여름 패션이 눈길을 끈다. 특히 52kg를 목표로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그의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출산 후 다이어트 중이라며 63kg에서 59kg까지 뺀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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