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이민정이 더운 날 스태프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3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더운 거 같은데 몇도즘일까? 찍어보니 34도 reallfell체감 40도.. 헐 이번 여름 어쩌나요? 스태프분들 지칠까 걱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현재 날씨 온도가 기록된 모습으로 무더운 여름을 입증했다. 이민정은 무더운 날씨에도 본인보다 스태프들의 건강을 먼저 챙기는 모습을 통해 외모도, 인성도 톱클래스 면모를 보여줬다. 또 이민정은 특유의 재치 있고 유쾌한 말투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 런즈',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가제)에 출연을 확정 짓고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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