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성시경은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다녀왔습니다. 무대도 잘하고 정말 열심히 먹고 마시고 돌아왔네요"라며 "매일매일 운동했는데도 턱이 접히는게 느껴집니다 하아 다이어트해야지"라고 전했다.
이어 "어제는 종원형이 사업차 오셔서 이곳저곳 가이드 해드렸는데 무척 즐거워하심. 귀염둥이 희철이도 만나고 (촬영이있다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시경은 "처음 사진은 오다카즈마사상이 스태프들에게 보내주신 화환이에요. 70대이신데 지금 전국투어 중이시라는...중간 꽃은 일본팬분들이 보내주신 거구 한자 나오는 사진은 이번에 갔던 목욕탕입니다 ㅋ"며 "집 도착했어요. 이제 좀 씻고 정신 차려야겠어요. 다들 잘 있었죠? 매운 거 먹고 싶다...#다녀왔습니당 #한국도덥네요 #7월이다 #일단쉬자"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에서의 성시경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백종원, 김희철과 만남을 갖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22 성시경 콘서트 '축가'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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