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서인국, 곽시양, 강미나, 백서후가 놀이공원에 뜬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 /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 4회에서는 남한준(서인국 분), 공수철(곽시양 분), 남혜준(강미나 분), 조나단(백서후 분)이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공개된 스틸에는 남한준, 공수철, 남혜준, 조나단의 유쾌한 모습이 담겨있다. 네 사람은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남혜준은 한껏 신이 난 표정으로 순간을 만끽하고 있으며, 조나단은 마이크를 쥐고 분위기를 띄우고 있어 이들의 행복한 분위기가 절로 느껴진다.

‘미남당’ 제작진은 “4회에서는 남한준, 공수철, 남혜준, 조나단이 특급 팀워크를 선보인다. 티격태격하다가도 사건을 해결할 때는 똘똘 뭉치는 카페 미남당 멤버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피플스토리컴퍼니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