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인스타그램
장동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장동민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개그맨 장동민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발물 제거도 이보다는 더 과감하게 할 듯” “너무 긴장해서 땀 벅벅 이런 게 중독인가 또 해주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장동민이 한쪽 무릎에 자신의 딸을 눕히고 조심스레 씻겨주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 거침없는 개그의 장동민과 달리 조심스럽고 사랑 가득한 손길이 ‘딸바보’ 이미지를 입증했다. 또한 장동민은 조금은 서툴지만 “중독인가 또 해주고 싶다”라는 발언을 통해 가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7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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