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7일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물아♡ 어제는 아빠가 일이 늦게 끝나서 우리 보물이 목욕을 엄마랑 할머니랑해서 아빠가 아쉽고 미안했어. 그래도 아빠랑 맘마도 먹고 코~~ 잘잤지♡ 오늘은 첨으로 우리보물이가 아빠 품에서 잠을 잤어요~ 마치 하늘을 나는것같은 기분을 느끼게해줘서 너무 고마워~ ㅋㅋㅋ웃긴 영상에서나 볼수있는 기저귀 가는 도중 쉬아하기도 오늘했어^^ 보물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동민은 소파에 기대어 누운 채 딸을 품에 안고 자고 있다. 두 팔로 소중히 딸을 감싸고 있는 장동민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또한 분유를 먹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장동민의 딸바보 면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7일 득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