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닥터로이어' 방송캡쳐
MBC '닥터로이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임수향이 최재웅이 도기석을 만났다는 것을 보고 받았다.

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에서는 금석영(임수향 분)이 백강호(최재웅 분)가 공국광(도기석 분)과 만나는 것을 알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미선(강경헌 분)의 보좌관 권윤석(박준혁 분)이 공국광에게 불법 비자금 세탁을 맡겼다. 이어 공국광이 백강호를 만났고, 그 모든 과정을 정희경(노영학 분)과 박계장(이상훈 분)이 지켜보고 "봐서는 안 될 걸 본 거 같은데?"라며 충격받았다.

이후 두사람에게 보고를 받은 금석영은 "이건 당분간 우리만 알고 있는 걸로 해요. 보좌관 권윤석. 들어갈 때는 있던 가방이 나올때는 없었네"라고 말했고, 박계장이 국광 캐피탈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금석영은 "5년 전처럼 자살 시도라고 하면 원점이다. 이번에는 다르게 접근해야겠다"라며 권윤석에게 접근할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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