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혜진이 딸에게 엄격한 훈육을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오후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혜진과 딸 지온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온이는 화가 난 듯 입술을 쭉 내밀고 심통이 난 표정을 짓고 있다. 윤혜진은 그런 딸을 보며 웃음짓기도.

윤혜진은 "휴게소서 지 멋대로 젤리 이만원어치 주워담아서 압수했더만 완전히 삐졌네. 안 되는 건 안돼"라는 글을 남기며 지온이가 삐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윤혜진은 발레무용가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윤혜진은 올해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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