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탕웨이가 무대 인사 전 박찬욱 감독, 김신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9일 배우 탕웨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무대인사버스 Greeting bu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버스에 앉아 무대 인사 시작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박찬욱 감독, 탕웨이, 김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신영은 '헤어질 결심 200만 가자!!"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박찬욱 감독과 탕웨이 역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박찬욱 감독의 새 작품 '헤어질 결심'을 통해 컴백했다.
영화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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