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혜진이 딸과 딸의 친구들 사이에서 위화감 없는 모습으로 어울렸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윤혜진은 집에 방문한 딸 지온이와 친한 친구들 사이에 앉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흐뭇하게 이들을 바라보며 이들과 어울리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윤혜진은 사진에 "10대들 사이에 찡겨 붙은 40대"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발레무용가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윤혜진은 올해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며 최근 지온이 160cm에 달하는 장신임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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