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개그맨 류담이 쌍둥이의 아빠가 됐다.

류담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둥이 #아들 #딸 #둥이아빠 우리 아들,딸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여보 고생많았어요~~ 나도 이제 아빠당~~~!!!^^"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류담은 쌍둥이 딸, 아들을 사진 찍어 올리며 감격한 마음을 드러냈다. 류담은 지난 2020년 5월 요식업 대표의 딸인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했다.

한편 류담은 최근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또한 지난 2019년 배우로서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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