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세영이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오후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자는 9월 몰디브 갈 때 꼭 쓰고 다닐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밀짚모자를 쓰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눈과 코 성형수술을 한 이세영은 한층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화려한 메이크업 또한 그녀의 미모를 돋보이게 해준다.
앞서 그는 오는 8월 일본에 있는 남자친구의 부모님과 상견례를 진행할 예정임을 알린 바 있다. 9월에 몰디브를 갈 거라는 말은 이세영이 남자친구와 신혼여행을 떠나는 것은 아닌지 추측케 한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으로,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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