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 스토리
한지혜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지혜가 남편과 딸의 사랑스런 투샷을 자랑했다.

10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언니포스 #walker 아장아장 귀요미 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지혜의 남편 정혁준 검사와 딸 윤슬 양의 투샷이 담겨있다. 윤슬이는 아빠 손을 잡고 아장아장 걸어가고 있다. 아빠 손가락을 꼭 잡은 윤슬이의 조그마한 손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개인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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