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현영이 딸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9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1 daughter 35 mom"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또 현영은 "엄마의 나이는 진짜일까요?"라고 장난기 있는 멘트를 덧붙이기도.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현영과 딸이 함께 챌린지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늘하늘한 몸짓으로 춤을 선보이는 이들 모녀의 유쾌한 순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현영의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 역시 돋보인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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