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0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청난 태교를 하고 왔습니다~ 복숭아밭에 가서 복숭아도 따고 복숭아 엄청 좋아해서 원없이 먹고 왔어요~~ 내딴내먹!!!! 그냥 꿀인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복숭아 농장을 찾은 모습이다. 김영희는 햇볕이 내리쬐는 더운 여름날 땀을 뻘뻘 흘려가며 복숭아를 따고 있다. 임신 중 김영희의 남다른 태교가 이목을 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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