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서인국, 곽시양이 쪽방촌 골목길을 배회한 사연은 무엇일까.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의 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남한준, 공수철이 골목길을 돌아다니며 단서를 찾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한준은 주위를 손전등으로 비추며 단서 찾기에 집중하고, 공수철은 무언가를 발견한 듯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이렇듯 평소 덤앤더머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두 사람에게서 진지함이 가득 묻어나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미남당’ 제작진은 “5회에서는 남한준, 공수철이 쪽방촌 골목길까지 배회하게 된다. 평소에는 덤앤더머처럼 보일지라도 진지한 상황에서는 예리한 촉으로 단서를 찾는 두 남자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피플스토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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