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1기 정순과 5기 정수가 열애를 고백했다.
지난 8일 정순은 자신의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5기 정수와의 연애 기사를 올리며 공식화했다.
ENA PLAY·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1기 정순은 최근 SNS에 "오빠의 서프라이즈(?)로 해삐한 하루, #그리고우리의100일 #이제오빠말잘들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생일파티룸으로 예쁘게 꾸며진 호텔방에서 5기 정수가 준비해준 서프라이즈 파티에 감동한 정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이 제주도 여행을 갔을 당시 정순을 어깨에 올린 정수의 모습이 그려진 케이크도 눈길을 끈다. 특히 '민뚱아~항상 사랑해. 어차피 예쁜데 한 살 더 먹으면 어때?'라고 적힌 달달한 멘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골프 데이트를 자주 즐기는 두 사람은 "는 솔로 골프 모임, 첫티였는데 날씨도 딱 좋고, 같이 간 언니 오빠들도 좋고, 뭔가 샷도 딱딱 맞아서 라베한날,,#첫버디 #1기정순 #3기정수 #5기순자 #5기정수"라는 글과 함께 넷이 함께한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했다.
'나는 솔로' 1기 정순과 5기 정수. 상상도 못한 조합의 기수를 뛰어넘는 사랑과 100일 소식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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