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치과 의사 이수진이 사랑받는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장면 1개 나누어 먹어도 행복한 게 사랑”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별거 안 해도 행복한 일상 제가 말년에 복이 있으려냐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은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흰샌 반팔 티셔츠와 짧은 반바지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이수진은 47세에 폐경이 온 사실을 알리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3번째 남편과 행복한 하루를 보내며 아픔을 극복하는 모습에 팬들의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싱글맘인 이수진은 1969년생으로 54세의 동안 치과의사로 유명하다. 서울대학교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슬하 딸을 두고 있다. 또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최근 스토킹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기도 했고 세 번째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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