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함소원이 육아 비법을 공개했다.

12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정이 데리고 근처 도서관 다니기, 부모가 책 읽는 습관이 중요하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주말에 놀았지만 혜정이를 위한 육아 공부는 게을리하지 않을 거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함소원의 딸 혜정 양이 열심히 책을 읽고 있는 모습. 함소원은 혜정 양에게 중국어를 가르치기 위해 예전에 본인이 중국 친구들과 소통하기 위해 읽었던 책을 공부시키는 열정적이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함소원은 최근 베트남 미인대회 등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딸의 공부에 있어 엄청난 학구열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또 TV 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전했던 함소원은 방송 조작으로 논란이 됐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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