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전미라가 판박이 딸들을 자랑했다.
12일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엄미미라 #큰딸 라임 #막내 라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전미라의 딸 라임, 라오양이 함께 있는 모습. 전미라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그대로 물려받은 판박이 모습에 절로 감탄이 나온다. 또 전미라는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페이스를 자랑, 딸들과 자매 같은 케미로 부러움을 산다.
또한 그녀는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난 후 테니스 학원을 운영하면서 테니스에 대한 여전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과 라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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