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인스타 스토리
김보라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팀과 아들의 일상이 전해졌다.

12일 팀 아내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더이상 못 참겠다고 오늘은 입에 뽀뽀하는 날이라며... 이따 양치하고 거사를 치룰 예정인 듯..."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팀이 소파에 앉아 아들을 끌어안고 뽀뽀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팀의 아들에 대한 사랑이 한가득 묻어난다.

김보라는 팀의 아들을 향한 과한 애정표현에 "여보 조금만 더 참아볼까 우리?ㅋㅋㅋ"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라는 팀과 8년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했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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