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인스타
송혜교 인스타

송혜교가 15살이나 어린 모델 신현지와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송혜교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절친인 모델 신현지와 나란히 앉아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혜교는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있는 가운데 아리따운 옆태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새 드라마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