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소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소현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심히 찍어본 결과물...다들 잘 지내시나요? 보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민소매 상의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카페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소현은 성숙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예뻐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해 1월 문화창고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같은 해 4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